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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취업이민은 미국에서 자신의 능력으로 미국 내 회사 및 단체에서 근무하는 조건으로 영주권을 주는 이민제도입니다. 미의회와 이민국은 미국내의 경제, 취업, 국가별 쿼터 등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비자를 주기 때문에 이민국에서 발표하는 문호개방 시간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합니다.

제 1 순위 (EB-1)
특출 난 능력 소유자, 저명한 교수 및 연구직 종사자, 그리고 다국적 기업의 중역 및 경영연구자라 하여 노동허가 없이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제 2 순위(EB-2)
석사이상 혹은 학사학위와 5년 이상의 관련분야 경력보유자,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외국인 이 해당이 됩니다. 노동허가가 필요하며 고용주도 필요 합니다. 그러나 ''국가적으로'' 본인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해서 이를 증명 할 수 있으면 (National Interest Waiver) 노동 허가서 과정을 면제 받을 수 있고 고용주도 필요 없습니다.

제 3 순위 (EB-3)
전문직, 숙련공, 비 숙련공 을로 종사 하는 분들이 해당이 됩니다. 노동허가가 필요하며, 고용주도 필요 합니다.



[취업이민] 고용주의 임금지불 능력 문제
관리자   2012-09-05 6783
고용을 통한 취업이민의 경우 고용주의 임금지불 능력 문제 (ability to pay the proffered wage)

스폰서 기반의 취업이민 (I-140) 신청이 거절되는 가장 큰 이유는 고용주의 임금지불능력을 제대로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 우선일자(labor certification 이 접수된 날)부터 영주권을 받을 날까지 고용주는 취업이민 신청자에게 적정임금을 지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. 다음에 소개되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적정임금 지불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1) 우선일자부이후 적정임금이 지급되는 경우

우선일자이후 이민신청시 제출한 적정임금 수준으로 페이를 받는다면 고용주의 현재 회사재정상태가 어떠한 지와는 상관없이 동 조건은 만족 됩니다.

예를 들어, labor certification 을 2012년 4월에 신청하고, H-1B 비자로 스폰서 회사에서 동 기간부터 적정임금인 $40,000의 연봉을 받았다면 고용주의 임금지불능력 조건은 충족 됩니다.

2) 고용주의 연간 순이익

우선일자 이후 취업이민 신청자에게 적정임금을 지불하지 못 했을 경우라도 결산 시 순이익을 기록했다면 고용주의 적정임금 지불능력 조건이 충족 됩니다.

예를 들어 고용주는 적정임금 연 $40,000 기준시 $40,000의 순이익을 보고하면 됩니다.

3) 스폰서회사의 순유동자산

순유동자산이란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나머지를 말합니다. 유동자산은 IRS 세금신고 양식 1120의 5번째 페이지 (Schedule L) 아이템 1부터 6까지입니다. 유동부채는 동 양식의 아이템 16부터18번까지의 합입니다. 고용주가 순유동자산을 (즉,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보다 많을 경우) 보유하고 있다면 적정임금 지불능력 기준이 충족 됩니다.

예를 들어 적정임금은 연 $40,000 인데 고용주는 연간 순손실을 보았지만 순유동자산이 $40,000을 초고한다면 I-140은 승인이 됩니다.

4) 기타 증명서류

USCIS의 판단여부에 따라 다르지만, 은행잔고증명, 대출신용한도, 신용카드 기록, 기타 자산 증명 등이 적정임금 지불능력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. 따라서 취업이민 승인이 불확실한 케이스라면 동 보조증명들을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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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림 법안 / 추방임시유예